운영비와 인건비 등 공금을 횡령한
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이 감사원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무안의 모 요양원 대표 A씨는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차명계좌 18개를 만들어 허위종사자 16명의 인건비
4억5천여만 원을 횡령하고
퇴사한 직원의 월급 2천8백여만 원을
딸 이름으로 된 통장에 입금시켜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모 노인복지법인 대표 B씨도 허위 종사자 4명을 내세워 1억2500여 만원의 공금을
횡령했고 또 다른 사회복지법인 대표 C씨는
법인자금 2천900여만 원을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8 11:27
압수물 '비트코인 400억' 분실한 광주지검...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