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과 영암, 해남 등 3개 군지역에
내년 2월까지 순환 수렵장이 운영됩니다.
이번에 지정된 수렵장은 문화재보호구역과 공연구역 등 수렵제한지역을 제외한 1,400여 제곱킬로미터로 멧돼지나 고라니,꿩 등 17종을 사냥할 수 있습니다.
최대 수렵 허용 인원은 모두 5천3백여명으로 수렵을 하려면 수렵장 입장권과 포획
야생동물 태그(TAG)를 사야합니다.
랭킹뉴스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2026-01-26 07:26
새벽 시간 서울 수락산서 불 '진화중'...주민 대피 안전문자도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