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j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정장 사업추진과 관련해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282회 정례회에서 서동욱 도의원은 경정장의 중독성이 경마와 경륜보다 높다며 농민과 서민 등이 밀집한 우리지역에서 사행산업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도는 민간사업자의 사업계획이 나오면 도민을 상대로 한 의견수렴 절차에 나서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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