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뽑은 3년 연속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습니다.
주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가습기 살균제 사고 이후 3년이 지나도록 안전기준이 없는 생활화학제품에 대한
법적 장치마련을 제시했고 대형 병원의
1급 발암물질인 석면 자재 사용,
환경공단의 영농폐비닐 등급판정 문제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대책을 촉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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