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경제불황으로 광주지역 중고차시장에서 생계형 소형 화물차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역 한 중고차 전문사이트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판매된 중고차 중 소형 화물차인 포터 2가 2천 8백여 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그 다음으로 YF쏘나타가 천 400여 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소형 화물차는 배달업뿐 아니라 이동식 상점과 노점상에도 활용할 수 있어 불황일수록 잘 팔리는 차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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