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6개 공립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지난 3년 동안 무려 524시간의 수업 결손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관내 6개 공립 특성화고의 최근 3년간 수업 결손에 대한 특별 감사결과 모두 60명의 교사가 출장과 외출 등을 이유로 524시간의 수업을 하지않고 보강 수업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3년간 32시간의 수업을 하지않고
교과 진도를 제대로 채우지않은 광주자연과학고 교사 1명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하는 등
7명의 교장과 교감 등 교원에 대해 징계요구하고 71명은 행정조치 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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