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동서부>순천 석탑 청동불감 보물 지정 예고

작성 : 2015-03-02 08:30:50

순천시 매곡동에서 출토된 석탑 청동불감과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 예고 됐습니다.





순천시는 이 출토물의 발원문에 성화 4년, 즉 1468년 이라는 제작연대가 보이고, 제작기법도 15세기 불상과 불감의 특징을 잘 보여 주고 있는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돼 문화재청으로부터 보물지정 예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03년 출토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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