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을 비관한 초등학생이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해남읍의 한 아파트에서 초등학교 6학년 정모양이 숨져 있는 것을 아버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양이 평소 운동부 활동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2026-01-26 12:37
경찰 "쿠팡, 3천만건 이상 개인정보 유출"…로저스 출석 불응시 체포 검토
2026-01-26 11:37
학원 통학차서 몹쓸 짓...여아 4명 성추행 60대 운전기사 구속
2026-01-26 11:33
"왜 옷을 예쁘게 입어" 지적장애 여친 폭행·쇠젓가락 위협 20대 '집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