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새 야구장 술 판매점 늘리려다 '제동'

작성 : 2015-03-20 11:30:50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술 판매 점포를 늘리려던 광주시 계획이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시가 제출한 야구장 내 11곳 휴게음식점 중 4곳을 술과 조리음식을 팔 수 있는 일반음식점으로 바꾸는 안에 대해 기아 구단 측이 수익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수익시설을 허용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일반음식점 확대 계획은 지난해에도 한 차례
도시계획위원회에 제출됐다 심의가 유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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