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편의점에서 잇따라 강도짓을 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 반쯤 광주시 화정동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여주인 43살 은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나고, 지난 21일 새벽에도 농성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3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경기도에 사는 이 씨가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광주로 온 것으로 보고, 추가 범죄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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