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통학 버스가 급제동하면서 버스에 타고 있던 원아 1명이 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그제 오전 9시 4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윤 모 씨가 몰던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급제동을 하면서 이 버스에 타고 있던 3살 나 모 군이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어제 뇌출혈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 군은 당시 하차를 앞두고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보육교사의 품에 안겨있던 것으로 확인됐는데, 경찰은 윤 씨를 안전운전 의무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보육교사에 대해서는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7 06:17
90대 노모 온몸에 '멍'·'골절'...모친 때려 숨지게 한 딸·사위
2026-01-26 21:17
'쯔양 협박' 유튜버 구제역, 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 추가
2026-01-26 20:51
'손님인 척' 슬쩍...금값 오르자 금은방 절도 기승
2026-01-26 20:07
경찰 '北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소환 조사
2026-01-26 16:56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 10년간 신도 성 착취 혐의 전직 목사 결국 '구속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