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U대회 선수들, 한방치료 가장 선호

작성 : 2015-07-18 07:40:50

지난 14일 폐막된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기간 중 선수촌에 있는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진료과는 '한의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한의사회에 따르면 선수촌 병원을
찾은 전체 환자 4천 446명 중 998명이 한의과를 찾아 전체 진료과 중 1위를 기록했습니다.

환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의치료는 침치료였고 한의물리치료와 추나요법, 테이핑과 부항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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