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고열과 복통을 동반한 세균성 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장염환자들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세균성 병원체의 검출률이 지난 달 21.8%에서
7월 셋째 주엔 52.5%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증상이 심한 살모넬라 균에 의한 식중독 환자가 전체의 30%엥 이른다며 모든 식품은
충분히 익혀 먹고 저온보관은 물론 조리기구의 위생관리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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