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서 카트에 치인 7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영암의 한 골프장에서 경기를 마치고 이동 중이던 75살 이 모 씨가 37살 캐디 심 모 씨가 원격조정하던 카트에 치여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캐디 심 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방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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