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하늘다람쥐'가 월출산 국립공원에서 발견됐지만 치료 도중 폐사했습니다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8월 멸종위기생물 정밀조사 과정에서 둥지에서 떨어져 탈진한 하늘다람쥐 새끼를 발견해 야생동물 응급의료센터에서 치료하던 중 닷새 만에 죽었다고 밝혔습니다.
소형 포유류로 최장 30m 이상 날 수 있는 하늘다람쥐는 1960년대 이후 산림 훼손과 서식지 파괴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었으며 월출산에서
발견된 것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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