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의 높은 이자로 수억 원을 뜯어낸 불법 대부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박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21명을 불구속 기소, 2명을 기소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110에서 최고 600%에 이르는 연 이자율로 수십억 원의 이자를 챙기고, 돈을 갚지 않는 채무자들을 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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