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전구 광주공장의 추가 수은 중독 피해가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달 10일부터 열흘 동안 남영전구 인근 사업장 7곳의 근로자 60명과 1km 이내에 사는 주민 13명 등 모두 73명에 대해 수은중독 여부를 검사한 결과 소변 중 수은농도가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터당 7마이크로그램을 크게 밑돈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환경청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남영전구의 화학사고 조치명령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수은 오염을 복구하기 위한 방법을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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