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뒤 지붕 무너져...母子 고립됐다 구조

작성 : 2016-01-26 17:30:50

폭설로 주택 지붕이 무너져 80대 어머니와 아들이 집 안에 고립됐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나주시 죽림동
한 주택의 지붕이 무너지면서 집 주인 84살
손 모 씨와 54살 아들이 고립됐다가 출동한
119에 의해 15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슬레이트식 지붕이 밤새 쌓인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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