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운전하던 차에 깔려 60대 부인 숨져

작성 : 2016-07-22 15: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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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운전하던 차에 60대 아내가 깔려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골목길에서 69살 남편 조 모 씨가 운전하던 차에 62살 부인 김 모 씨가 깔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운전하던 차가 내리막 길에서 저절로 움직였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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