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 끝난 분식집에 몰래 들어가 어묵과 계란 등을 훔쳐온 30대 취업준비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2시쯤 광주시 용봉동의 한 분식집 주방에 침입해 어묵과 계란 등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10만 원 상당의 식재료를 훔친 혐의로 31살 양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직업 없이 고시원에서 생활해 온 양 씨가 형편이 어려워지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2-12 20:35
"숙취해소제에 약물 탔다"…남성 2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2026-02-12 20:18
李 피습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색 '빈손 철수'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2026-02-12 16:08
피해자 보복 협박한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징역 1년 추가
2026-02-12 14:59
"크루즈컨트롤만 믿으면 안 돼"...사고 이어져 전방주시 '필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