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고속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며 빈집을 턴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설날인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8일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와 부산, 전주, 정읍을 돌며 터미널 인근 빈 집만 골라 10차례에 걸쳐 6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4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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