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교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등학생이 달리던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 한 육교 아래도로에서 18살 김 모군이 달리던 차에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군이 6m 높이의 육교에서
떨어졌다는 차량 운전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랭킹뉴스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2026-02-16 21:50
'李 피습' 테러 축소 의혹… 경찰, 김상민 전 검사 압수수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