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감염병 위기 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본격 나섰습니다 .
광주시는 17억 원을 투입해 메르스 의심환자 등 감염병 환자를 완벽하게 격리 치료할 수 있도록 음압 격리병상을 5병상에 12병상으로 늘리고, 감염병 초동 대처를 위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표본감시 참여 의료기관도 55곳에서 63곳으로, 질병정보 모니터망도 501곳에서 535곳으로 확대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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