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시비가 붙은 상대방을 집단 폭행한 30대 4명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25일 새벽 광주시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21살 곽 모씨 일행 4명을 집단 폭행한 35살 계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곽씨 일행이 어깨를 스치고 기분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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