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수색방식을 결정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과 김창준 선체조사위원장, 선체정리업체 대표와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오후부터 목포 신항에서 4자 회의를 갖고 세월호 선체를 어떤 방식과 순서로 수색할지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가족들은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이 보장되는
전제 하에 조속한 수색을 요구하고 있는데
수색 방식은 주말 쯤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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