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 차기 총장 임명이 늦어지면서 총장 권한대행 체제가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해양대에 따르면 현 최민선 총장의 임기는 오는 26일 만료돼 다음날부터 조대환 교무처장 대행체제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목포해양대는 지난 4월 차기 총장 후보로 박성현 교수와 박계각 교수를 1,2 순위로 선출했으나 새 교육부 장관 임명이 지연되면서 총장 임용 절차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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