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22:32
금은방에 맡긴 금 3천 돈 사라져...경찰, 금은방 관계자 추적
2026-02-20 20:11
알프스 등산 중 조난...여친 두고 홀로 하산한 30대 '유죄'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