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 취식을 상습적으로 해온 50대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전남 지역 유흥 주점 8곳에서 550만원 상당의 무전취식을 한 혐의로 5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금까지 85차례나 무전취식를 한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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