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로 '고용촉진지원금' 타낸 사장ㆍ직원 형사고발

작성 : 2018-01-09 18:58:28

허위로 고용촉진 지원금을 타낸 업체 사장과 직원들이 형사 고발됐습니다.

광주고용노동청은 근로 기간과 급여를 부풀려 고용촉진금 천3백5십만 원을 타낸 혐의로 광주지역 유통업체 사장 41살 박 모 씨와 직원 23살 이 모 씨 등 4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고용촉진 지원금은 고용노동부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수한 실업자를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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