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 갚으로 공금 빼돌린 공기업 간부 입건

작성 : 2018-01-10 16:01:23

사채를 갚기 위해 회사 공금을 빼돌린 공기업 간부가 붙잡혔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해 9월 출장비 9만 원을 인출한다고 해놓고 4백만 원을 개인 계좌로 무단 이체한 혐의로 한국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한 지역 사업소장 46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파진흥원은 박 씨가 사채를 갚기 위해 공금을 빼돌린 사실을 확인하고, 대기발령 조치와 함께 경찰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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