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이 어려운 광주전남 범죄 피해자들에게 지난 한 해 10억 3천여 만 원이 지원됐습니다.
광주지검과 광주전남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지난 한 해 범죄피해 상담을 2천3백여 건 진행하고, 생활이 어려운 범죄 피해자들에게는 구조금과 경제지원금, 심리치료비 등 10억 3천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지난 2005년 문을 연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는 살인과 상해, 성폭력 등 강력범죄로 인한 피해자와 그 가족이 고통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