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6명 부상

작성 : 2018-02-01 09:54:29

새벽에 화재가 잇따라 6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4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48살 표 모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고 64살 김 모씨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2시 50분쯤에는 강진군 작천면의 한 농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동과 경운기 등을 전부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3천 6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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