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119, 생활민원성 신고 선별 대응 시범운영

작성 : 2018-06-06 15:48:50

전남소방본부가 생활민원성 신고를 긴급과 비긴급으로 선별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출동기준을 긴급과 잠재긴급, 비긴급으로 구분하고 비긴급출동 사안의 경우 유관기관에 이첩하거나 자체 처리를 유도하는 119 생활안전활동 출동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소방본부의 구조 건수는 3천1여 건으로 60% 가량인 1만 8천여 건이 벌집 제거와 동물 포획 등 단순한 생활안전 활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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