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계엄군에 의한 성폭행 증언을 왜곡하는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5.18기념재단과 민주언론시민연합은 '5.18 민주화운동 방송 모니터 및 가짜뉴스 모니터링 결과보고회'에서 지난 6월 '5.18 계엄군 등 성폭력 조사단' 출범 전후로 5.18 당시 성폭행이 계엄군이 아닌 시민군이나 경찰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등의 가짜뉴스가 퍼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온라인에 게시된 5.18 관련 왜곡 영상과 게시물 142건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통신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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