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조기진단 인공지능 기술 개발

작성 : 2019-03-13 15:44:46

MRI 뇌영상을 분석해 알츠하이머와 치매 진행단계를 판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과 광주과학기술원 이보름 교수팀은 MRI를 촬영해 뇌의 활동성을 분석하고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적용해 알츠하이머성 치매 판별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인공지능 기술은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구별해내는 정확도가 94%에 이르며, 치매등급을 판별하는 정확도는 92%에 달한다고 연구팀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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