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문제 유출 논란을 일으킨 광주 한 고등학교가 광주광역시 교육청의 감사 결과를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해당 학교 관계자들은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려를 끼친 점을 사과하고 실수와 오류는 적극 개선하겠다"면서도 "상위권 학생을 위한 특혜가 아닌 다른 학교에서도 생기는 일반적인 현상이라며 전체 교사의 80%가 징계를 받을만큼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이 "사실에 근거해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힌 가운데,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해당 학교 관리자들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내일(23) 광주 북부경찰서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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