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DID)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 검색어 순위를 살펴보는 더블클릭입니다.
어제 네이버에는 어떤 검색어들이 순위에 올랐을까요?
1위는 영화'나 홀로 집에'가 차지했고요.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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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영화 '나 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에 보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은 영화', '크리스마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족영화'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데요.
올해도 3편이 연속 방송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습니다.
이 밖에도 방구석 1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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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8위는 '에이프릴 진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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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2001년생으로 미성년자인 걸그룹 에이프릴 진솔이 성희롱성 게시물에 대해 불쾌함을 토로했습니다.
진솔은 SNS를 통해 "짧은 의상이나 달라붙는 옷을 입었을 때 느리게 재생시킨 영상을 올리지 말라"고 호소했는데요.
일부 팬들은 성숙한 팬 문화 의식이 필요하다며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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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DID)
다음으로 가보겠습니다.
1위는 어제에 이어 배우 '한채아'였고요.
6위는 "유시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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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에서 검찰이 재단 계좌를 추적했다며 사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검찰이 재단 계좌를 들여다본 게 99% 확실하다며 해명을 요구하면서 '금융거래내역 통지유예청구'가 그 근거라고 말했는데요.
검찰은 즉각 허위주장이라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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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7위는 86세대 운동권 대부 "허인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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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이른바 86세대 운동권 대부로 불리다 태양광 사업가가 된 허인회 씨가 임금 체불 혐의로 구속 위기에 처했습니다.
태양광 업체를 운영하면서 5억 원이 넘는 직원들 월급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허씨가 체불한 임금을 다른 용도로 사용했는지 등도 추가 수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더블클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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