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디지털도서관을 건립하면서 도서관 교직원들에게 발전기금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중앙도서관 옆에 있던 옛 박물관을 허문 자리에 2018년 5월부터 디지털도서관을 신축 중인 가운데, 사업비 중 국비 지원이 210억 원이며, 대학 측이 자체 예산과 도서관 발전기금으로 26억 원을 충당합니다.
지난달 열린 도서관 사서직 팀장 회의 결과, 6급 이상 간부 100만 원 이상, 7급 70만 원 이상, 8급 이하 50만 원 이상을 각각 발전기금으로 내기로 하고 직원들에게 안내 메일을 보냈고, 일부 직원들이 이같은 결정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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