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에?..광주·전남 5명

작성 : 2020-01-17 14:08:38

성범죄 경력자 5명이 광주·전남 아동·청소년 기관에서 일하다 정부 점검에 적발됐습니다.

정부가 지난해 2월부터 11월까지 전국의 아동·청소년 기관 54만 3천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광주는 동구 학원 두 곳의 교사 2명이 성범죄 사실을 숨기고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은 여수와 순천의 개인과외교습자 두 명과 여수의 한 경비업체에서 한 명이 적발돼 퇴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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