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연달아 나오면서 지역 교육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다음달 2일 개학 예정인 모든 학교와 현재 등교 중인 학교를 대상으로 한 휴업·휴교, 학사 일정 조정 검토에 나섰습니다.
특히 16번 확진자의 둘째 딸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 등교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학교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했으며, 당시 등교한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