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보조 인력 확대해달라" 학비노조 시교육청 점거 농성

작성 : 2020-02-12 14:39:29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학교 급식 조리원 정원 확대를 요구하며 광주광역시교육청 점거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교육청은 2년 전 급식 보조 인력 정원을 51명 늘리기로 합의해놓고 올해 아무런 상의없이 정원을 줄였다"며, "교육청의 폭력적인 행동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교육청은 약속을 지키고 임의로 축소한 인원을 하루빨리 원상태로 복귀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