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시 치평동 영산강환경유역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가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채 정권의 입맛대로 판단과 결정을 바꾸고 있다"며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와 흑산공항 설립 등 환경보전을 포기한 결정들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광주시 치평동 영산강환경유역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가 본연의 기능을 상실한 채 정권의 입맛대로 판단과 결정을 바꾸고 있다"며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와 흑산공항 설립 등 환경보전을 포기한 결정들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0 11:36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주장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상태로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2026-01-20 10:14
광주 주택서 전동 공구 충전기 불...2명 대피·주택 전소
2026-01-20 09:45
나주 토마토 비닐하우스 화재...1동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