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교동계 출신 원로 정치인들이 광주를 찾아, 호남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원기 더불어민주당 고문은 오늘 시의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노무현 정부 출범 후 고위직 호남 인사들이 많았다"며, "호남홀대론은 정치적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노갑·정대철 국민의당 고문도 빛고을건강타운에서 배식봉사를 하며 "안철수 후보가 제2의 김대중이 돼 우리나라를 재도약 시킬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23 23:05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14명 중 13명 신원 확인...12구 유족 인도
2026-03-23 21:35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일당 무기징역 구형..."계획적이고 잔혹"
2026-03-23 21:21
작업중지명령 끝나자마자 또 사망사고…한화 측 부실 관리 '도마'
2026-03-23 20:36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보복살인' 혐의 송치
2026-03-23 20:33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압수수색...도면 없는 비밀 공간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