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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프협력회의 6개국 이란 '배신적 행위' 규정…군사대응 경고
    이란의 집중적인 공격을 받은 아랍에미리트(UAE)와 카타르 등 걸프 국가들이 긴급회의를 열고 군사적 대응 가능성을 경고하며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UAE,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 외교장관은 1일(현지시간) 화상 회의를 통해 이란의 공격을 '배신적 행위'로 규정하고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장관들은 성명을 통해 "국가 안보와 영토 수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이라며 "공격에 대응하는 군사적 선택지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란에 공격 중단을 촉구하며 걸프 지역의 안정이 세계 경제의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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