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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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차준환, 273.92로 최종 4위...3위와 0.98점 차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올림픽 한국 남자 최고 순위인 4위에 올랐습니다. 차준환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5.16점, 예술점수(PCS) 87.04점, 감점 1점, 총점 181.20점을 받았습니다. 그는 쇼트 프로그램 점수 92.72점을 합한 최종 총점 273.92점으로 미카일 샤이도로프(카자흐스탄·291.58점), 가기야마 유마(280.06점),
    2026-02-14
  • '열여덟 보드 천재' 유승은, 여자 빅에어 동메달...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프리스타일 메달
    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신성이 이탈리아 리비뇨의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습니다. 유승은(성복고)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낭보를 전했습니다. 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합계 171점을 기록하며 당당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전날 남자 평행대회전 김상겸의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한국의 두 번째 메달이자, 공중 묘기를 겨루는
    2026-02-10
  • 스포츠로 잇는 조화…伊, 역사적 동계올림픽 불 밝혔다
    사상 처음으로 복수의 개최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조화와 화합의 가치 아래 성대한 막을 올렸습니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는 7일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화려하게 개막했습니다. 이번 개회식은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뿐만 아니라 코르티나담페초의 디보나 광장 등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이탈리아가 저비용·지속 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신규 시설 건설을 최소화하면서 밀라노, 코르
    2026-02-07
  • "밀라노 접수한다"…2026 동계올림픽 본단 출격 '종합 톱10 목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위해 결전지로 향한 태극전사들이 설렘과 긴장 속에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종합 순위 '톱10'을 목표로 내건 가운데 30일 45명의 선수단 본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습니다. - "잠 못 이룬 설렘"…임종언·김길리·임리원 '신성'들의 각오 이번 시즌 국제 무대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강력한 메달 후보로 떠오른 쇼트트랙 '신성' 임종언(고양시청)은 "긴장돼서 평소보다 잠을 못 잤다. 시
    2026-01-30
  • 5년 만에 경영 복귀한 삼성물산 이서현 사장, 첫 해외 출장지는?
    5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한 이서현 삼성물산 전략기획담당 사장이 첫 해외 출장으로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8일 재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세계 최대 디자인·가구 박람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4' 개막 전날인 지난 15일(현지시간) 밀라노를 찾아 전시를 둘러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사장은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참가한 삼성전자 전시관도 찾은 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밀라노 디자인 위크는 180여 개국에서 37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대규모 행사로, '밀라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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