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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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해양수산과학관·섬진강어류생태관, 설 연휴에도 개관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설 연휴 기간에도 여수 해양수산과학관과 구례 섬진강어류생태관을 개관합니다. 개관일은 해양수산과학관은 14~15일과 18일, 섬진강어류생태관은 14~16일입니다. 해양수산과학관은 여수 돌산에 위치해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능성어와 돔류 등 남해안 토산어종을 비롯한 열대어 등 바다생물 95종, 3,500여 마리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물고기 먹이주기, 닥터피쉬, 그림 그리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체험 수족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월 중 꼼치와 잿방어 특별전시를 통해 평소에는
    2026-02-13
  • 전남서 즐기는 설 연휴...축제·산책·체험까지 한꺼번에
    전남도가 설 연휴 전통 민속놀이부터 야간 드론쇼, 치유 프로그램까지 세대가 함께 즐길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남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성한 설 명절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특히 지역 주요 관광지에서 설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명절 체험을 제공합니다. ◇전통과 트렌드가 만나는 이벤트 한마당 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선 1960년대 서울 달동네와 1980년대 순천 시가지를 재현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14일부터 18일까지 제기차기, 윷놀이,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와 함께 반려견 가족을 위한 '펫 교복체험
    2026-02-13
  • 설 연휴 날씨 어떨까?...초반 포근하다 후반 강원 영동 대설 가능성
    다가오는 설 연휴에는 온화한 서풍이 불면서 낮 최고 18도의 포근한 날씨가 기대됩니다. 16일에는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설 연휴 날씨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연휴 초반, 구름 많고 안개 유의 설 연휴 초반인 14∼15일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겠습니다.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제주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는 새벽부터 오전
    2026-02-12
  • 전남도 연안여객선 증편 등 귀성객 교통편의 도모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섬 방문을 위해 13일부터 18일까지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을 추진합니다. 연안여객선 수송 수요 증가에 대비해 지역 운항 51개 항로, 78척의 여객선 운항 횟수를 평시보다 101회 늘리고, 여객선 4척을 추가 투입해 106회를 더 운항함으로써 총 207회를 증편한 2,941회가 운항됩니다. 연휴 기간 연안여객선 이용객은 여객 12만 5천여 명, 차량 3만 9천여 대로, 최근 5년 평균 수송 실적보다 약 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따라 특별수송 기간 중 하루 평균 약
    2026-02-12
  • 목포해수청, 설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목포항의 원활한 항만서비스 제공과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합니다. 이번 대책에 따라 연휴 기간 중에도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며,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해 선박이 안전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아울러 긴급 수출·입 화물이 발생할 경우 부두별 노무담당자와의 비상연락망을 통해 인력을 적기에 투입해 탄력적으로 하역 작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또 항만안전 특
    2026-02-11
  • 설연휴 2,780만 명 이동…10명 중 3명 '여행계획'
    올해 설 명절 연휴 동안 국민 절반가량이 고향을 찾거나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0명 중 3명은 국내외 여행을 계획 중이며, 이동 수단으로는 10명 중 9명이 승용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간을 특별교통 대책 기간으로 지정해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조사 결과, 이번 대책 기간 귀성·귀경 및 여행 등으로 이동하는 인원은 총 2,78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이동 인원은 지난해 설보다 13.
    2026-02-10
  • 설 연휴에 고궁·왕릉 무료 개방..."붉은 말 그림도 받아가세요"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엽니다. 국가유산청은 이달 14∼18일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경궁·창덕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평소 정해진 시간에 안내 해설사와 함께 관람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됩니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에 경복궁을 찾으면 특별
    2026-02-02
  • 설 연휴, 교통사고 하루 평균 231.3건..전년 대비 39.7%↓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흘간의 설 연휴 특별교통 대책 기간 전국 교통사고 일평균 발생 건수는 231.3건으로 작년(383.6건) 대비 39.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일평균 사망자 수는 3.6명으로 지난해(4.4명) 대비 18.2% 줄었습니다. 국가간선도로망인 고속·일반국도의 일평균 교통사고 발생 건수 및 사망자 수는 각각 23.7건과 0.3명으로, 지난해 발생 건수(57건) 및 사망자 수(1.2명)와 비교해 각각 58.4%, 75% 감소했습니다. 올해 대책 기간
    2025-02-04
  • 귀경·배웅객 '북적'..고향의 정 안고 일상으로
    【 앵커멘트 】 엿새 동안의 긴 설 연휴가 마무리되면서 귀경 행렬이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한 가족들과의 시간을 뒤로 한 채 다시 일터로, 일상으로 돌아갔는데요. 금요일인 오늘(31일), 늦은 귀경차량들로 고속도로는 어제(30일)보다 더 붐빌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양손 가득 부모님이 챙겨준 선물 보따리를 든 귀경객들.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을 간직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차에 몸을 싣습니다. ▶ 인터뷰 : 김현조 김태희 김태영 김민주 / 경기도 남양주시 - "그동안의 얘기들도
    2025-01-31
  • '고향의 정' 안고 일상으로..본격 귀경 행렬
    【 앵커멘트 】 엿새 동안의 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30일) 귀경 행렬은 절정에 달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한 가족들과의 시간을 뒤로 한 채 다시 일터로, 일상으로 돌아갔는데요. 금요일인 내일, 늦은 귀경차량들로 고속도로는 오늘보다 더 붐빌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양손 가득 부모님이 챙겨준 선물 보따리를 든 귀경객들.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을 간직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차에 몸을 싣습니다. ▶ 인터뷰 : 김현조 김태희 김태영 김민주 / 경기도 남양주시 - "그동안의 얘기들도 많이 하고
    2025-01-30
  • '채무 관계' 이웃 여성 흉기살해한 60대男 '구속영장'
    경찰이 이웃인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채무 관련 말다툼 도중 흉기를 휘둘러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9일 밤 11시 16분쯤 천안시 동남구 B씨 집을 찾아가 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집 안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A씨는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두 사람은 평소 알고 지내는 사이였으며, B씨
    2025-01-30
  • 귀경길 정체 오후 5~6시 최고조..목포→서울 5시간 50분, 부산 7시간 40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30일 전국 고속도로에서 귀경 차량들로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 눈이 쌓인 데다 기온도 떨어져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언 곳이 많아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 요금소에서 서울까지 가는 데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40분 △울산 7시간 10분 △대구 6시간 40분 △목포 5시간 50분 △광주 5시간 △강릉 2시간 50분 △대전 2시간 30분 등입니다. 서울에서 전국 주요 도시까지는 △부산 7시간 10분 △울산 6시간
    2025-01-30
  • 설날에도 눈이 '펑펑'..바람도 강해 맹추위
    설날이자 수요일인 29일에도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날부터 내린 폭설이 이어지겠습니다. 28일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5∼15㎝, 충청권(많은 곳 충남권 15㎝ 이상), 광주·전남·전북(많은 곳 전북 15㎝ 이상) 5∼10㎝입니다. 제주도중산간 3∼8㎝, 경기남부, 강원 내륙 및 산지, 전남 동부 남해안, 경상권, 제주도 해안 1∼5㎝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29일 아침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는 시간당 1∼3cm의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2025-01-28
  • 설 연휴 폭설로 사고 속출..하늘·바닷길도 막혀
    설 연휴 나흘째인 28일 이틀에 걸친 연이은 폭설에 전국이 갇혔습니다. 눈길 교통사고와 고립 신고가 속출했으며, 항공기와 여객선 무더기 결항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지난 27일 0시부터 이날 낮 12시 현재까지 쌓인 눈의 양은 제주 한라산 사제비 61.1㎝를 최고로 충북 진천 42.3㎝, 강원도 평창 면온 26.3㎝, 경북 봉화 석포 30.2㎝, 경기 안성 21.8㎝, 서울 관악 15.7㎝ 등입니다. 산지에도 많은 눈이 내려 전북 무주 덕유산 25.9㎝, 강원 고성 향로봉 29.3㎝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는 2
    2025-01-28
  • 지난 3년 설 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주시 태만'이 2/3
    최근 3년간 설 연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망·부상 등 교통사고 대부분이 운전 중 '주시 태만'으로 인한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 설 연휴 동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42건이었습니다. 2022년 12건, 2023년 10건, 2024년 20건입니다. 이 가운데 28건이 '주시 태만'에 따른 사고로 전체 사고의 2/3에 달했습니다. '주시 태만'에 의한 사고는 2022년 8건, 2023년 5건, 2024년 15건 발생했습니다.
    2025-01-28
  • "최근 3년간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1.3배 많아"
    최근 3년 설 연휴 기간에 평소보다 1.3배 정도 많은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 나흘 간 경찰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3,384건으로 하루 평균 846건이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신고된 가정폭력 신고 건수가 23만6,647건, 하루 평균 648건인 점을 고려하면 설 연휴 때는 평소보다 1.3배 많은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된 셈입니다. 2023년 설 연휴 나흘 동안에는 총 3,562건, 하루 평균 891건의 가정폭력
    2025-01-28
  • 설 연휴 첫날, 20대 외국인 노동자 2명 일하다 사상
    설 연휴 첫날인 25일 20대 외국인 노동자들이 사고로 숨지거나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아침 8시 44분쯤 강원 원주시 귀래면의 한 골재 관련 사업장 작업장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노동자 22살 남성 A씨가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A씨는 골재 원석 이동벨트에 끼이는 등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같은 날 오전 9시 13분쯤엔 강원 횡성군 우천면의 한 산업단지에서 방글라데시 국적의 24살 남성 B씨가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2025-01-25
  • 설 연휴 레저카트 타고 산이정원서 힐링하세요
    설 명절 연휴 기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카트경기장과 해남 산이정원이 특별 운영됩니다.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의 카트경기장은 총길이 1.2km로, 300~400m의 일반 레저카트장과는 차별화된 안전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과 함께 찾는 레저시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카트는 1인승과 2인승으로, 설 연휴를 포함한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상시 운영됩니다. 4명 이상 방문하면 1명은 무료로 탑승하고,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이용료의 30%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2024년 개장한 해남 산이정원은 전남 최초의 정원형 식물원
    2025-01-25
  • 설 연휴 앞두고..캠핑장서 30대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
    설 연휴를 앞두고 한 캠핑장에서 3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6시 10분쯤 충남 금산의 한 캠핑장 텐트 안에서 3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함께 있던 또 다른 30대 남성은 의식이 희미한 상태로 발견돼 구조됐습니다. 전 직장 동료 사이인 이들은 렌터카를 빌려 캠핑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해당 렌트카 업체에서 차량 이동이 감지되지 않아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부 침입이나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
    2025-01-25
  • 설 연휴 서남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설 귀성객과 섬 주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2월 2일까지 10일간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24일 목포해수청은 대책기간 동안 증선ㆍ증회를 통해 평소보다 212여 회가 증가된 2,441회를 운항해 여객의 이용 편의를 도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귀성객이 몰리는 완도-청산 및 당목-서성 항로는 여객선 1척이 각각 추가 투입되고, 남강-가산, 화흥포-소안 등 총 8개 항로는 운항횟수가 늘어납니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이용객은 최근 5년 평균보다 2% 증가한 14만 3천 명으로 전망됩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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