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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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서남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 시행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설 귀성객과 섬 주민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2월 2일까지 10일간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합니다. 24일 목포해수청은 대책기간 동안 증선ㆍ증회를 통해 평소보다 212여 회가 증가된 2,441회를 운항해 여객의 이용 편의를 도모한다고 밝혔습니다. 귀성객이 몰리는 완도-청산 및 당목-서성 항로는 여객선 1척이 각각 추가 투입되고, 남강-가산, 화흥포-소안 등 총 8개 항로는 운항횟수가 늘어납니다. 이번 대책기간 동안 이용객은 최근 5년 평균보다 2% 증가한 14만 3천 명으로 전망됩니다.
    2025-01-24
  • "설 연휴, 부모님 댁 가면 김치냉장고부터 확인하세요"
    위니아가 2005년 9월 이전 생산한 뚜껑형 딤채 김치냉장고 412개 모델에서 화재가 잇따라 리콜 조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24일 "자발적 리콜 중인 위니아 딤채 노후 김치냉장고에서 화재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해당 제품 사용자는 즉시 리콜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에 해당하는 김치냉장고는 위니아가 2005년 이전 생산한 뚜껑형 모델입니다. 위니아는 오래된 딤채 뚜껑형 김치냉장고가 장시간 사용하면 전기 신호로 제어하는 스위치인 릴레이 부품 주변에서 트래킹 현상(습기&m
    2025-01-24
  • 전라남도, 설 연휴 고위험 산모·신생아 응급 대비 체계 가동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지역 완결적 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합니다. 고위험 임신과 신생아 질환에는 조산, 저체중아 출산, 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은 산모 질환 등 특별한 조치가 필요한 합병증 등이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제때 적절한 개입이 장기적 건강 문제나 인명피해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24일 전남도는 설 연휴 시작일인 25일부터 2월 2일까지 9일간 산모 및 신생아 의료기관 간 핫라인 구축, 신생아중환자실(NICU) 예비병상 확보, 24시간 온콜(On-Call) 당직 체제 운영 등으
    2025-01-24
  • 전남도 설 연휴 여객선 증편..1일 평균 24회 추가 운항
    전라남도가 설 연휴 기간 귀성객 편의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0일 동안 여객선을 증편 운항합니다. 23일 전남도에 따르면 연휴 기간 수송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남을 오가는 52개 항로에 여객선 2척을 추가 투입해 36회를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여객선 70척의 운항 횟수도 평시보다 208회 늘려 총 3,337회를 운항합니다. 전체적으로는 하루 평균 24회가 추가됩니다. 전남도는 연휴 동안 18만 4,000여 명, 차량 6만 1,000여 대가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
    2025-01-23
  • 목포해수청 설 연휴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
    설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목포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이 마련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항만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도 24시간 정상 운영해 항만이용 서비스를 평시와 다름없이 지원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유류부두는 정상 하역하고, 부두별 긴급화물 하역은 탄력적으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연휴기간 선박 입출항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현장
    2025-01-23
  • 길어진 설 연휴, 땅끝 해남으로 떠나볼까?
    해남군이 설 연휴기간 주요 관광지를 쉬는 날 없이 운영합니다. 우선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인 해남공룡박물관은 연휴기간 2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무료 입장을 실시합니다. 매직 서커스와 자이언트 버블쇼 모래아트, 풍선쇼 등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이 매일매일 새롭게 준비됩니다. 다채로운 전통놀이와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며, SNS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는 박물관 기념품도 증정합니다. 새해 희망을 담아가는 관광코스로 유명한 땅끝관광지의 땅끝전망대 및 모노레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세계
    2025-01-23
  • "집에서 쉴 건데요"..응답자 절반, 설 선물도 안 산다
    올해 설에는 고향을 찾거나 여행을 가는 대신 집에 머무르겠다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롯데멤버스는 지난 6∼7일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통해 20대 이상 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 중 49.7%는 설 연휴 집에서 쉬겠다고 답했고 31.6%는 고향이나 부모님 댁을 방문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밖에 국내여행(9.2%), 모임 참석(4.6%), 해외여행(4.3%), 당일치기 나들이(3.4%), 호캉스(1.2%) 등 외부 활동을 한다는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중
    2025-01-22
  • 설 연휴 기간 청와대서 '청사초롱' 축제 즐겨요
    설 연휴 기간 청와대에서 전통놀이와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21일 청와대재단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청와대에서 전통놀이, 공연,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사초롱' 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나흘간 주간에는 청와대 본관 앞 대정원에서 연날리기와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야간에도 청와대의 밤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정원마실' 행사가 진행됩니다. 청와대 본관과 영빈관, 대정원을 개방합니다.
    2025-01-21
  • 국립광주박물관,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 개최
    국립광주박물관이 을사년 푸른 뱀의 해 설 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입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설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이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립광주박물관 전시관과 교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은 복주머니 미션 이벤트에 참여하고 인증하면 복주머니에 담긴 티골드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 특별전 '영원한 여정, 특별한 동행' 관람 후 국립광주박물관 SNS를 팔로우하고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연 꾸
    2025-01-20
  • 전남관광재단 '설 연휴 떠나는 전남여행' 6곳 추천
    전라남도관광재단이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전남 관광지 6곳을 추천했습니다. 첫번째 추천 관광지는 전남의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강진 가우도입니다. 가우도의 생태탐방로 ‘함께해(海)길’은 산과 바다를 동시에 감상하며 걷기 좋은 트레킹 코스로 해안선을 따라 조성돼 있습니다. 출렁다리로 섬에 들어가면, 모노레일을 타고 가우도의 정상에 올라 청자타워에서 강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고 섬을 떠날 때에는 짚트랙을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2025-01-18
  • 광주광역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설 당일 518번 버스 30회 증회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광주광역시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광주광역시는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교통대책상황실(062-613-4501)을 운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을 돕기로 했습니다. 우선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국·시립묘지와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을 오가는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합니다. 상무지구-종합버스터미널-영락공원을 운행하는 518번 시내버스는 설 당일(29일) 30회 증회 운행하고, 월남동-태령을 운행하는 지원15번 버스는
    2025-01-17
  • "설 연휴, 사랑하는 가족 얼굴 '공짜'로 보세요!"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고객들에게 영상통화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1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오는 설 연휴 기간인 25일부터 30일까지 국내 영상통화 요금을 받지 않기도 했습니다. 서비스 대상에는 통신 3사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가입자도 포함됩니다. 영상 통화가 가능한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이통 3사의 모든 고객은 별도 신청 없이 영상통화를 이용하면 자동으로 서비스를 적용받습니다. 다만 카카오톡, 페이스타임, 페이스북 등 데이터를 이용한 영상통화(mVol
    2025-01-14
  • "임시공휴일 31일이 낫다" 의견있지만..정부 "당초 방침 유지"
    정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설을 쇤 후 금요일인 31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정부는 반론이 존재하고 혼선을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로 당초 방침을 유지할 계획입니다. 당정은 지난 8일 설 연휴 기간을 엿새로 늘려 가라앉은 소비심리를 진작시키고 내수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27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월요일인 27일보다 금요일인 31일이 더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기혼 여성들의 명절 가사 노동 가중과 월
    2025-01-14
  • 당정 "오는 27일 설날 연휴 임시공휴일로 지정"
    당정이 설 연휴 전날인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8일 결정했습니다. 이번 임시공휴일 확정으로 다가오는 설 연휴는 토요일인 25일부터 30일까지 엿새 연속으로 쉴 수 있게 됐습니다. 또, 31일에 연차 등 휴가를 사용할 경우 2월 2일까지 최대 9일간의 황금연휴를 갖게 돼 내수 진작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아침 국회에서 열린 '비상 경제 안정'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고 정부에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27
    2025-01-08
  • 27일 쉴까, 31일 쉴까?..설 연휴 임시공휴일 추진
    정부가 주말과 설 연휴 사이 끼어있는 오는 27일 또는 31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2·3 비상계엄 이후 소비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자 분위기 전환을 위해 단골메뉴 격인 '황금연휴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해석됩니다. 7일 정부에 따르면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두고 부처 간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 25∼26일 주말에 이어 28∼30일 설 연휴까지 모두 엿새를 연달아 쉴 수 있게 됩니다.
    2025-01-07
  • 막바지 귀경길 '원활'..고향의 정 안고 일상으로
    【 앵커멘트 】 나흘 간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역과 터미널은 막바지 귀경객들로 하루 종일 북적였습니다. 귀경객들은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커다란 짐가방을 든 귀경객들로 대합실이 북적입니다. 부모님은 플랫폼까지 나와 돌아가는 자녀들을 배웅합니다. 모처럼 가족·친지들과 정겨운 시간을 보낸 귀경객들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열차에 몸을 싣습니다. ▶ 인터뷰 : 윤덕철 / 서울시 영등포구 - "같이 식사하고. 시간 많이 못 보냈어요, 장모님
    2024-02-12
  • 연휴 마지막 날, 낮 13도 '포근'..귀경길 안개 주의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12일)은 짙은 안개가 끼는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로 춥겠고, 낮 최고기온은 9도에서 13도 분포로 크게 올라 평년보다 따뜻하겠습니다. 내일 새벽 귀경길에 오를 때는 안개 주의해야 합니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4-02-11
  • 中 춘제 연휴 일일 철도 승객 1,300만 명↑..'사상 최다'
    중국에서 춘제 연휴(10∼17일)를 앞두고 지난달 말부터 민족 대이동이 시작된 가운데 연휴기간 일일 철도 승객 수가 처음으로 1,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일 하루 동안 중국 전역 여객 철도에는 1,310만 명의 승객이 탑승했습니다. 춘윈 기간 일일 여객 철도 수송 규모가 1,3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처음입니다. 또한 7일 하루 동안 증편된 여객 열차 수 역시 1,873편으로 역대 일일 최대 증편 열차수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중국 당국은 "1월 26일부터 3
    2024-02-09
  • 설 연휴 첫날 전국 맑음..오전 곳곳 '짙은 안개' 주의하세요
    설 연휴 첫날인 오늘(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내륙 중심으로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오전까지 귀성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고 경남권해안은 구름이 많다가 차츰 맑아지겠습니다. 오전 9시까지 부산과 울산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곳곳에 흩뿌리겠습니다. 안개는 충청권 내륙과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온이 낮은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로, 그늘진 도로 등에 도로에 살얼음이 얼어 매우 미끄러울 수 있
    2024-02-09
  • 설 연휴 병원·약국 운영..콜센터·앱으로 확인 가능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 기간에 응급의료정보 앱과 콜센터 등을 통해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정보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병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의료정보제공 '이젠'(E-Gen) 앱 △보건복지콜센터(129)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시도콜센터(12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정보제공 '이젠' 앱을 실행하면 사용자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한 주변의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야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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