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경선에서 현역 김병내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후보 4명의 각축전이 벌어진 북구청장 경선은 신수정 후보와 정다은 후보 간 결선으로 가려집니다.
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간 진행한 남구와 북구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를 2일 발표했습니다.
남구청장 경선에서는 현역 김병내 후보가 황경아 후보를 누르고 3선에 도전합니다.

북구청장 경선에서는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1위 후보가 과반 득표율을 넘기지 못하면서,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신수정 후보와 정다은 후보 간 결선 투표를 실시합니다.
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유권자 대상 안심번호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합산해 최종 득표율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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