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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됐다…최연소·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 씨가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임명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의전당 사장에 장한나(44) 지휘자를 임명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1987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임명입니다. 장한나는 취임을 위한 입국 일정 등을 협의해 이르면 이달 24일 장관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3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장한나 신임 사장은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음악인입니다. 1994년 11세에 '제5회 로스트로포비치 국제첼로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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