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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O, 도박장 출입 롯데 4인방 중징계...김동혁 50G, 나승엽·고승민·김세민 30G 출장 정지
    KBO가 캠프기간 사행성 오락실을 출입해 논란을 일으킨 롯데자이언츠 선수 4명에 대해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23일 KBO는 상벌위원회를 열고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습니다. 상벌위원회 결과, 지난해부터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에 간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한 차례 방문한 나승엽과 고승민, 김세민에게 각각 30경기 출장 정지가 확정됐습니다. 해당 선수들은 지난 12일 1차 전지훈련지인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 사행성 오락실에서 전자 베팅 게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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